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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사] 집에서 임종하고 싶어도, 대부분 병원에서 죽는다.

이편한동행
2025-02-11
조회수 206


https://news.kbs.co.kr/news/view.do?ncd=7654829



삶의 마지막에 다다랐을 때 어르신들은 가장 편한 곳인 집을 임종 장소로 가장 선호합니다. 그러나 가정 호스피스 의료 지원 혜택은 연간 약 0.2%에게만 주어지기 때문에 집에서 임종을 하고 싶어도 대부분 병원에서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. 병원에 가시게 되면 모든 과정을 피할 수 없고, 가뜩이나 쇠약한 상태에서 피를 뽑아서 검사를 수백 가지를 하게 되고 검사를 하게 되면 수없이 많은 몸의 이상이 쏟아져 나오게 되며 그것들을 다 치료하려다가 병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사실상 치료가 안되는 눈에 보이는 현상만 교정하는 상태로 지내시다가 가족들의 얼굴도 보지 못하고 병원에서 돌아가십니다. 가족과 함께 죽음을 맞이할 이른바 임종실도 대부분의 병원에는 없습니다. 전문가들은 암 등의 특정 질병만을 대상으로 한 가정 호스피스 제도를 생애 말기 단계에 진입한 환자들까지 확대하는 등 지역사회 통합 돌봄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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